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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포르노 보고 토하던 그때가 그립다 내 인생의 배경음악 ② - 이비아의 ‘오빠! 나 해도돼? (XXX Version)’ [클릭후 로그인 필요] 상당히 밝히는 본인은 회사에서 ‘야동 매니아’라는 오해 아닌(!) 실체로 불리고 있을 정도다. 그러던 중 작년인가 듣고서 ‘꽤 관찮은데?’ 라고 생각해 MP3에 넣고 듣던 노래가 바로 이비아의 ‘오빠! 나 해도돼?’다. 특히 XXX 버전은 뭘 노리고 만든건지 너무 뻔해 ‘중의적인 의미’라고 우기기도 민망한 수준이다. 요즘이야 인터넷으로 야한 동영상을 워낙 쉽게 구할 수 있는 시대가 돼서, 초등학생들도 쉽게 구해본다지만, 올해 30대 중반인 본인 어렸을 때는 그렇게 야동을 쉽게 구하기 어려웠다. 세운상가에 가서 접근하는 아저씨들에게 얼마냐고 물어보는 것이 유일했으니까. 그러나 그나마 가짜가 많아 비디.. 더보기
군대 문제 해결법은...여자도 군대 가면 된다? 논란 많은 세상이다. 그중에 한가지 오늘 짚어보고 싶은 것은 MC몽으로 인해 촉발된 군대 문제다. 우리나라는 분단국가다. 그것도 종전 상태가 아닌 휴전상태다. 따라서 국토는 절반으로 갈라져 있고, 경제적으로 부유하지 않은 상황에서 남자들을 강제로 모집하느 ‘징집병제’를 운용하고 있다. 뭐 간단하게 이야기 해서 ‘남자라면 군대를 가야 한다’ 솔직히 좋아서 군대 가는 사람은 거의 없다. 월급을 많이 주는 것도 아니고, 고생은 고생대로 한다. 군대 훈련만 가지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강제적으로 계급이 주어지고, 거기에 순종해야 한다. 머리는 깎이고, 1명의 인격이 아니라 병사 1명이 된다. 군대 다녀온다고 해서 뭐 좋은 것이 있는 것도 아니다. 군대가서 사람된다는 이야기는 그냥 사회에 순종적이 된다는 의미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