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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만료/→대충 뉘우스

신세경, 예쁜데, 참 예쁜데...저래서 속옷이 팔릴까?


출처 : 비비안


오늘 보니 모 언론에서 천호식품 광고 때려주도라. B급 광고 잘먹힌다고...-_-; 회사에서 항상 YTN 틀어 놓는데, 저놈의 광고 솔직히 정말 짜증났었다. 하지만 기억에 잘 남아서 제목에 패러디 해 봤다.

얼마전 비비안에서 푼 보도자료 보니 정말 참 예쁘긴 예쁘다. 가슴 라인도 그렇고. (성희롱이 아니라 그걸 보라는 광고 아니던가 -_-)

비비안에서는 올해로 스무 살을 맞은 신세경은 이번 광고를 통해 소녀가 여인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완벽히 소화해 내 찬사를 받았다. 마냥 어리게만 느껴졌던 소녀가 볼륨이 살아나며 여자가 되어간다는 컨셉트와 신세경의 이미지가 딱 맞아 떨어졌다.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제대로 표현해 냈다고 호평했다는데.

문제는 비비안은 기억에 안남고 신세경만 기억에 남는다는 것.

솔직히 드는 생각은... 신세경이 입으니까 예쁜거 아닌가 하는 생각만... 차라리 호란이나 아이비처럼 속옷 모양이 어떻고 입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줘야 사든지 말든지 할 꺼 아닌가? 광고 기초는 모델을 띄우는 것이 아니라 상품을 띄우는 것 아니던가?

출처 : 비비안


출처 : 비비안


출처 : 비비안


출처 : 비비안


출처 : 비비안


결론은? 신세경 이쁘니까 원본 사진 나누자는 이야기다. 신문에 나가면 워터마크 박혀 있으니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