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은 19일 도봉산, 북한산, 설악산, 계룡산, 치악산, 무등산 등 주요 국립공원 탐방로에서 ‘제 11회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직원들과 동국제약 OTC(일반의약품)사업본부 임직원들은 산행안전수칙과 구급함의 위치가 표기된 국립공원 지도를 탐방객들에게 나눠주며 안전한 산행을 독려했다.


동국제약 OTC 사업본부 임직원들이 국립공원 탐방로에서 안전한 산행을 독려하고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김진광 안전대책부장은 “산행안전 캠페인은 그동안 국민들의 안전한 산행문화가 정착되는데 기여해 왔다”며, “5년 넘게 꾸준히 펼쳐온 전국적 규모의 캠페인으로서, 공공기관과 기업체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공익캠페인의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고 말했다.


동국제약은 2009년부터 국립공원관리공단과 ‘건강한 산악문화 정착을 위한 협약’을 맺고, 매년 봄·가을 ‘산행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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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가 ‘기업윤리 브리프스’ 4월호에서 한미약품을 모범적 윤리경영 사례로 소개했다.


권익위는 한미약품이 제약업계 유일 CP등급(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을 보유했으며, 자율준수관리자 선임을 통한 독립적 CP관리팀을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으며, 매월 CP규정 이행실적 평가와 우수직원 표창 등 CP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국민건강을 책임지는 제약기업으로서 보다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을 통해 제약산업이 국민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미약품은 2007년 6월26일 CP를 도입해 2011년 본격적으로 제도를 시스템화했으며, 지난 1월 공정위로부터 BBB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기업윤리 브리프스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매월 발행하는 브로슈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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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2014년 상반기 공채 신입사원 70여명과 회사 직원들은 18~19일 경기도 용인 백암면 소재 샘물호스피스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샘물호스피스는 주로 말기암 환자들이 입원해 있다. 일동제약 신입사원 등은 환자들을 간병하고 나무 운반 및 가꾸기, 주방일, 빨래, 청소 등을 도왔으며, 밤에는 당직을 맡아 환자들의 곁을 지켰다.


일동제약 신입사원들이 샘물호스피스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일동제약은 신입사원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경험하고, 건강과 생명을 위해 일하는 제약회사의 일원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신입사원 교육과정에 호스피스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 진행하고 있다.

활동에 참여한 최창우 사원은 “식사를 잘 못 드시던 환자 분께서 덕분에 잘 먹었다고 웃어주시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며 “우리의 작은 도움으로 조금이나마 힘을 내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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