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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에 올라온 동영상

한 옴니아 사용자가 올린 동영상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옴니아2의 전 유저가 유튜브에 올린 이 영상은 ‘쓰레가 같은 옴레기 결말!! 옴니아2’라는 제목으로 옴니아2폰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기 위한 목적으로 올라온 것으로 보인다.

올린 이는 “그렇게 말 많고 탈 많던 옴니아2 정말 쓰면서 내가 이걸 왜 샀는지 정말 힘들었던 순간들.....그 결말을 내립니다...아 진짜 쓰레기폰 옴레기 결말..난 승리자다 젠장할것들아!!!!”라며 옴니아폰에 대한 불만을 표현했다.




삼성 옴니아2에 분노의 망치질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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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학기술인 및 국회․정부 관계자, 과학기술계 전문가, 예비 여성과학기술인들이 모여 지난 10년간 여성과학기술인 지원사업을 평가하고 앞으로 방향을 진지하게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소통과 창조- 더 큰 여성, 더 큰 나라’라는 주제로 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11년 여성과학기술인 연차대회’는 여성의 과학기술분야 진출을 지원한 우수기관 시상, 정책포럼과 강연, 멘토링 순으로 진행됐다.

‘여성과학기술인력 채용목표제’를 모범적으로 시행한 우수 기관으로 농촌진흥청이 최우수상을,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연구원과 한국화학연구원이 장려상(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을 받았다. 한국폴리텍대학,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는 여성과학기술인 친화적 기관혁신사업 수행 우수기관(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으로 선정됐다.

정책포럼은 ‘여성과학기술인 지원사업 10년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를 주제로 박영일 교수(이화여대 R&D 협력단장)가 발표했다. 패널로는 곽재원 대기자(중앙일보), 민무숙 선임연구위원(한국여성정책연구원), 정광화 원장(충남대 분석과학기술대학원), 최종배 과장(교과부 과기인재정책과)이 나섰다.

유명희 청와대 미래전략기획관은 ‘여성과학자의 도전과 성취’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행사의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선배 여성과학기술인들과 예비 과학기술인들이 한 테이블에 앉아 저녁을 같이 하면서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멘토링 시간. 이영희 삼성종합기술원 부장, 백경희 고려대 교수(생명과학부), 채영주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장 등 산·학·연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여성과학기술인 43명이 멘토로 참가하고, 150여명의 이공계 여학생들이 멘티로 참가했다.

대회에는 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 김영식 교육과학기술부 연구개발정책실장, 이현구 청와대 과학기술특별보좌관, 유명희 청와대 미래전략기획관, 김영환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위원장, 박영아, 배은희(한나라당), 유성엽(무소속) 국회의원을 비롯해 과학기술계 인사들과 여성과학기술인, 예비 여성과학기술인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를 주최한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이혜숙 소장은 “이번 대회는 지난 10년간 우리나라에서 진행해 온 여성과학기술인지원사업을 평가하고 잘된 점은 치하하고 미진한 점은 적극 보완하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우리센터의 통합출범 원년을 기점으로 앞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일원화된 시스템으로 여성과학기술인을 지원하는 방향에 대한 인식의 공유를 이루어내는 장이 되었다”고 말했다.

여성과학기술인 ‘소통과 창조’의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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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을 맞아 각 인터넷 포털사이트들이 로고를 바꾸었다. 다만 주요 포털들 중 구글은 변경 행사(?)에 참여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이는 같은 외국계 계열인 야후와 MSN이 로고 변경에 참여한 점에 비춰보면 아쉬운 일이다.

아래는 각 포털들이 변경한 식목일 로고 모음.
    

▲ 각 인터넷 포털 로고 모음. 위로부터 네이버, 다음, 네이트, 야후코리아, 조인스MSN, 파란.


인터넷 포털 로고에 나무 심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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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및 언론사들의 뉴스들이 갈수록 연예에 집중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랭키닷컴 최청선 웹애널리스트는 최근 미디어다음의 섹션별 트패픽분석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랭키닷컴이 분석한 미디어다음 섹션별 미디어다음 내 도달율에 따르면 연예가 48.3%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사회 26.4%, 경제 24.1%, 정치 22.4%, 문화/생활 22.3%, IT/과학 20.2%, 국제 18.1% 순으로 나타났다.

▲ 미디어다음 섹션별 방문자 변화 추이 / 출처 : 랭키닷컴


 최 애널리스트는 “포털 뉴스가 전통적인 뉴스 매체와는 다르게 주 소비자층이 20~30대 이고 이들이 관심을 가지는 분야가 사회적으로 파장을 일으키는 사건이나 사고 연예, 오락, 스포츠 등이 라는 점을 감안 한다면 이러한 결과는 어쩌면 당연 하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그는 “문제는 포털이 이러한 편향적인 뉴스 소비 패턴을 개선하려는 의지가 없고 오히려 기존의 그것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는 데 있다. 물론 언론사닷컴 역시 이에 질세라 신선한 연예, 오락 정보를 실어 나르는 건 말할 것도 없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미디어다음의 2011년 2월27일 연예 섹션을 확대 개편 후 연예 색션 방문자는 더욱 늘어나는 추이다. 개편 이후인 2월4주 방문자가 개편 전 2월3주 대비 24.2%나 상승했다.

◆ 네이버 뉴스 하락 두드러져

한편, 포털뉴스 점유율은 뉴스캐스트 시행, 그리고 네이트의 엠파스 흡수 등의 이슈로 지형도가 크게 변했다.

2007년 1월이 네이버 48%, 다음29.3%, 네이트 10.6%로 네이버의 독주천하였다면 2009년 1월 뉴스캐스트 시행을 기점으로 다음 46.6%, 네이버 29.4%, 네이트 4.5%로 다음이 독주했다.

그러나, 2010년 12월에는 다음 38.2%, 네이버 25.3%, 네이트 23.6%로 네이버 뉴스의 하락이 두드러지는 반면, 네이트의 성장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다음 뉴스의 1위 체계가 굳어지는 분위기다.

▲ 네이버 뉴스캐스트 시행 전후 포털뉴스 분야 점유율 변화 / 출처 : 랭키닷컴 2010년 연간 온라인 뉴스 서비스 분석보고서, 재인용

포털·언론사 ‘연예뉴스’에 목숨 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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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청이 SKT와 LG U+가 출시 예정인 4G폰에 태풍, 집중호우, 폭설 등 각종 재난상황 발생시 재난정보를 긴급전달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방안 협의에 나섰다.

소방방재청은 27일, 방송통신위원회, 서울시립대학교, 이동통신사(SK텔레콤, KT, LGU+), 단말기 제조사(삼성전자, LG전자, 팬텍), 옴니텔 등 관계기관과 ‘재난문자수신기능’과 관련된 회의를 가졌다.

4G폰은 SKT에서는 7월, LG U+에서는 10월 출시될 계획이다.

재난문자수신기능은 2010년7월과 10월에 TTA(정보통신기술협회)의 재난관련 기술규격이 표준화 됐지만 밧데리 과다소모, 전송시간 지연 등으로 인한 휴대폰 소지자들의 불만을 우려, 3G폰에서 구현하지 못했다.

소방방재청 관계자는 “4G폰에 재난문자수신기능이 탑재되면 각종 재난상황을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제공받아 각종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피, 인명피해 예방에 크게 기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방방재청은 오는 2월 중 이동통신사와 4G폰의 재난문자수신기능 탑재를 위한 ‘CBS 재난문자방송 송출서비스 협정’을 체결할 계획이다.

4G폰 ‘재난문자수신기능’ 추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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